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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최대 11% 수익추구 ELF 판매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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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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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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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최대 11% 수익추구 ELF 판매개시
메리츠종금증권 (4,910원 상승90 -1.8%)(대표 최희문)은 오는 10일 오전까지 최대 11.0%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존추구형 양방향 녹아웃 주가연계펀드(ELF)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원금보존추구형 ELF(삼성KOSPI200연계증권투자신탁제9호)'는 최근 불확실한 시장에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저 위험 ELF상품이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11%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기존 원금보존추구형 녹아웃 ELF와 달리 지수 하락 시에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양방향으로 수익구간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상승 및 하락참여가 적용되는 구간은 오는 10일 KOSPI200 종가를 기준으로 -20%에서 +20%까지다. 최소 0%에서 최대 11%까지 수익이 가능하다. 지수 상승률이 기준주가대비 +20% 구간을 초과하더라도 3%의 수익률이 보장되며 초과 후 만기 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최대 11%수익이 가능하다.

개인과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최초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종금증권 전국 본ㆍ지점과 컨택센터(1588-340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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