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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락앤락, 목표가 줄하향에 5%대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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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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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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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13,600원 상승50 -0.4%)이 증권업계의 목표가 하향 여파로 개장 초 5%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락앤락은 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50원(5.25%) 하락해 3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기준 공매도 물량은 2만6980주를 기록했다.

이날 한화증권과 동양증권은 락앤락의 4분기 성장률이 시장예상에 미치지 못한데다 밸류이에션 부담이 있다며 목표가를 나란히 낮췄다.

한화증권은 락앤락이 고성장을 하고 있지만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에 다소 못 미치는 외형성장 기록한데다 밸류에이션이 2011년 추정 당기순이익 기준 40배에 달해서 지나치게 높다며 목표가를 4만3000원으로 22% 하향했다.

락앤락은 2011년 연간으로는 전년동기대비 23% 성장한 48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 26%씩 역신장했다.

락앤락은 2012년 락앤락의 매출성장률을 20%, 예상 당기순이익을 860억원으로 보수적 관점에서 전망하고 있다. 이는 당초보다 사업 성장이 1년 정도 늦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동양증권 역시 올해 락앤락이 제시한 투자전략이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중심을 둔 것으로 보인며 목표가를 4만65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보유'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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