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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개장]美 고용 훈풍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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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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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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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일본 증시가 미국 고용지표 호재로 개장 초 오름세를 타고 있다. 이날 1.2% 상승 출발한 닛케이지수는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 상승한 8943.63을, 토픽스지수는 1.4% 뛴 771.65를 기록하고 있다.

파나소닉(5.6%), 소니(3.8%), 일본 2위 자동차업체 혼다(3.2%),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화낙(2.5%) 등이 상승장을 이끌었다.

지난 주말 발표한 미국 1월 실업률(8.3%)이 거의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아시아·태평양 증시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러셀 인베스트먼트 그룹의 앤드류 피즈 수석투자전략가는 "작년 하반기에는 미국 경기가 다시 후퇴할지 논했다면, 지금은 미국 경기회복을 논할 것"이라며 "증시에 다소 건설적인 전망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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