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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달러매수에 상승반전…1110원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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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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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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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달러 매수) 물량이 유입되면서 상승 반전했다.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8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0.6원 오른 1118.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 등에 힘입어 전 거래일 종가보다 3.5원 내린 1114.8원으로 하락 출발했다. 그러다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달러 매수)가 밀려들면서 하락폭을 줄이다 상승세로 돌아섰다.

은행 한 딜러는 "결제수요가 많고 지난 주말동안 그리스의 국채교환 협상과 2차 구제금융협상 등에 관한 별다른 진전이 없으면서 그리스 문제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다만 "기술적으로 하락장으로 원/달러 환율은 1115원~1120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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