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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서도 LTE 된다…SKT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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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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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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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마라도서 LTE 서비스 첫 개시, 3월 울릉도, 4월 서해 도서에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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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도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가 개통됐다.

SK텔레콤 (311,000원 상승7000 2.3%)은 지난 5일부터 국내 최초로 국내 최남단에 위치한 마라도에서 4세대(G) LTE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소형 안테나 기지국(RRU)을 비롯해 제주도에 있는 디지털 기지국(DU)과 데이터 신호를 연결하는 무선 전송 장비를 설치, 최대 75메가비트(Mbps) 속도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LTE 망을 구축했다. 이로써 마라도를 찾는 방문객은 마라도 전역에서 초고속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지난 1998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라도에서 디지털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권혁상 SK텔레콤 네트워크부문장은 "오는 3월 울릉도를 시작으로 4월부터 서해 도서 지역에 순차적으로 LTE 망을 확대 구축하는 등 방문객이 많은 관광명소 지역에 LTE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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