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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재단 "운용수익 80%이상 공익 목적 사용"(6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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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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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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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재단은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익법인'으로 시작되는 재단이 2년 후 '성실공익법인'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성실공익법인이란 운용소득의 80% 이상을 직접 공익목적에 사용한다. 아울러 출연자나 특수관계인이 이사진의 5분의 1을 넘지 않도록 한다.

이를 통해 안철수재단은 기부금 운용의 투명성과 독립성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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