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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폭행 승려 징역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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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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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택시기사를 폭행한 승려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남선미 판사는 6일 택시비를 과다하게 청구했다고 기사를 폭행한 혐의(상해 등)로 승려 서모씨(53)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의자에게 동종 전과 다수가 있는 점을 고려해 징역형을 선택했다"며 "그러나 피의자가 피해자에게 충분한 금전적 피해 보상을 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참작해 징역형 집행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서씨는 지난 2011년 10월25일 오전 1시20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택시기사 김모씨가 택시비를 과다하게 청구했다는 이유로 김씨의눈, 가슴, 다리 등을 수차례 폭행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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