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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슈퍼볼 3Q종료...뉴잉글랜드 패츠, 뉴욕자이언츠에 17-15로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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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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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5일(현지시간)미국 인디애나주 루카스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애런 헤르난데스(오른쪽)가 12야드 터치다운에 성공한 뒤 팀 동료 줄리안 아델만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AFP=News1
5일(현지시간)미국 인디애나주 루카스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애런 헤르난데스(오른쪽)가 12야드 터치다운에 성공한 뒤 팀 동료 줄리안 아델만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AFP=News1


'4년만의 재대결','리그를 대표하는 쿼터백간의 맞대결' 등으로 화제가 된 제46회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3쿼터가 종료된 현재, 뉴욕자이언츠에 17-15로 앞서 있어 뉴잉글랜드가 4년만에 설욕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8년 슈퍼볼에서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뉴욕자이언츠에 14-17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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