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올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평균 학생수 25.8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06 11: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올해 울산지역 초등학교 학급당 평균 학생수가 1.5명 감소해 초등학생들의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교육청은 저출산 영향에 따른 학생 수 감소에 대처하고 질 높은 교육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2012학년도 초등학교 학급당 평균 학생 수를 25.8명으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학생 수 27.3명 보다 1.5명 줄어든 규모다.

울산의 초등학교 총 학급 수는 2869개 학급으로 작년 2918개 학급에서 49학급 감소했으며, 전체 학생 수는 작년보다 5266명이 줄어든 7만1313명으로 집계됐다.

시교육청은 저출산에 따른 학생 수 감소 등으로 오는 2016년이 되면 울산지역 학급당 학생 수가 23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적 저출산 여파로 앞으로 학생 수는 계속 감소할 수밖에 없다”며 “학생 수 감소에 대처해 학생들의 교육여건을 계속해서 개선 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테슬라 중대결함' 시민단체가 머스크 고발…경찰 수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