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與, 직불카드 소득공제한도 300만→400만원 확대 논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06 11: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권은영 기자= 새누리당(한나라당)은 6일 체크카드를 포함한 직불카드 소득공제 한도를 400만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4·11 총선 공약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 이 과정에서 정부 예산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용카드 공제한도는 200만원으로 줄이는 방안도함께 논의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소득공제 한도는 300만원으로 동일한데 신용카드보다 결제 비용이 저렴한 직불카드 공제 한도를 늘려 사용을 장려하겠다는 것이다.

경제부문 총선 공약을 총괄하는 나성린 정책위부의장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직불카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이 같은 정책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도 이날 오전 열린 전국소상공인연합회와의 간담회에서 카드 수수료율을 1.5%까지 인하하는 것과 더불어 "수수료율이 낮은 직불카드 사용이 확대되도록 세제 손질과 여러 가지 예산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말한 바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60만원까지 본다"…네이버, 호실적에 또 장중 최고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