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사진]530마력 'GT-R', 폭스바겐 '폴로' 들이받아

머니투데이
  • 이기성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7,861
  • 2012.02.06 11: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출처: 지티스피르트
출처: 지티스피르트
2억원에 육박하는 닛산 'GT-R'이 과속 끝에 소형차를 박살냈다.

6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지티스피리트에 따르면 닛산의 슈퍼카 'GT-R'이 폭스바겐의 소형차 '폴로'를 들이받고 도랑에 빠졌다.

브라질의 고속도로를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던 'GT-R'은 앞서 있던 '폴로'를 보고도 속도를 충분히 줄이지 못해 그대로 들이받았다. 차량을 충격한 후 중심을 잃은 'GT-R'은 길 옆 도랑에 처박혔다.

조사과정에서 'GT-R' 운전자는 갑자기 끼어들던 차를 피하려다 '폴로'와 부딪힌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여러 목격자들에 의해 'GT-R' 운전자의 단독 과실임이 밝혀졌다.

사고로 '폴로'의 뒷좌석에 있던 승객이 다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치료중이다.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차량인 닛산 'GT-R'의 가격은 1억6600만~1억6900만원이다. 3.8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62.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머니투데이 자동차앱 '오토M' 다운받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