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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서비스 제공할 민간위탁기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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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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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 재취업 촉진을 위한 고용서비스를 운영할 전문기관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고용서비스 민간위탁사업은 산재근로자 재취업 지원을 위해 직업지도 및 직업소개를 전문기관으로 위탁해 제공하고 서비스 제공 결과에 따른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위탁기관은 운영지원비로 고용서비스 의뢰자 1인당 5만원을 지급받고 의뢰자가 취업성공시 최대 20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받게 된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되면 2년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기관은 △직업안정법 제18조에 의한 무료 직업소개사업자△직업안정법제19조에 의한 유료 직업소개사업자△직업안정법 제23조에 의한 직업정보제공사업자이다.

기관 대표자가△직업안정법 제38조의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에 해당하거나△직업안정법령 위반으로 사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참여할 수 없다.

위탁사업 운영기관 공모 신청은 오는 17일까지로신청방법은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선정결과는 오는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재활사업부(02-2670-0055) 및 지역본부 재활보상부(1588-0075)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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