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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슈퍼볼 자이언츠 '기적의 1분', 뉴잉글랜드 꺾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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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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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4년만의 설욕은 눈앞에서 물거품이 됐다.



역전, 재역전 드라마가 벌어진 뉴욕 자이언츠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제46회 슈퍼볼에서 뉴욕자이언츠가 짜릿한 역전 터치다운으로 뉴잉글랜드를 21-17로 제압하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슈퍼볼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편, 4년만의 설욕전에 나섰던 뉴잉글랜드는 2쿼터 역전에 성공해 종료직전까지 게임을 리드하다 우승 직전, 역전을 허용해 또 한번 고배를 마셨다.


15-17로 뒤지고 있던 뉴욕자이언츠는 4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긴 마지막 공격기회에서 아마드 브래드쇼가 6야드 터치다운에 성공해 21-17, 기적적인 역전 드라마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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