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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도시 전문판매장 효자노릇 '톡톡'…매출 313억 전년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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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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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고병수 기자= 제주도는 2011년 대도시 친환경농산물 전문판매장을 운영한 결과 제주산 농산물 판매 매출액이 313억원에 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10년 매출액273억원 보다 14% 늘어난 규모이다.

전문판매장 지원사업은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제주산 청정 친환경농산물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도가 추진하고 있는 유통체계 구축사업이다.

도는 2008년부터아이쿱생협 연대 등 12개 조직체가 참여한 53개소 매장을 운영해왔다.

2011년에는 5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지원해 서울과 경기, 광주 등 대도시 소비지에 13개 매장을 개장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올해에도 7개 매장에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전문 매장을 73개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전문매장 운영조직체와 도지사인증 공동상표 'J마크' 인증농가의 협약을 통해 매출 규모를 4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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