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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사랑의 온도 190℃…9억5360만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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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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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송규복 기자= 충남 천안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31일까지 계속된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서 9억536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고 6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성금 모금은 목표액(5억원)보다 190%(190도) 초과 달성했으며, 지난해 모금액 6억5542만원보다도 2억9818만원(45%)이 늘어났다.

사랑의 온도 190도는 전국 평균 116.6℃를 훨씬 웃도는 결과다.

성금은 기업체가 5억1282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관·단체 2억6711만원, 개인 1억7367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기부건수는 총4567건으로 개인이 2832건, 기관·단체가 1368건, 기업체 367건 등이다.

개인기부는 지난해 1437건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김장김치, 쌀, 연탄, 상품권, 주유권, 라면 등 물품을 기탁한 경우도 241건(환산액 2억3230만원)에 달했다.

‘희망 2012 나눔캠페인’은 1월말까지의 집중모금기간 종료이후에도 연중 수시 모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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