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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향토음식 이야기’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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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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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송규복 기자=
보령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향토음식 이야기 책자  News1
보령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향토음식 이야기 책자 News1


충남 보령시(시장 이시우)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향토음식 32종을 발굴, ‘보령 향토음식 이야기’란 책으로 발간했다.

‘보령 향토음식 이야기’는 지난해 한 해 동안 각 지역별 생활개선회회원을 대상으로 향토·전통음식을 조사하고 자료화한 것이다.

책에는 보령에서 생산되는 7가지 특산품을 주 재료로 총 32 종 요리의 재료, 만드는 방법, 사진 등을 수록했다.

요리의 기본인 7가지 보령 특산품은▲전국 생산량의 60~70%를 자랑하는 오천항 ‘키조개’와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천북굴’ ▲보령 8미 중 하나인 ‘꽃게’ ▲폐광에서 길러진 ‘양송이 버섯’ ▲보령에 오면 꼭 맛봐야 할 ‘간재미’ ▲보령의 대표 농산물 ‘황토고구마’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살아있는 ‘토종은행’ 등이다.

이들 7가지 맛을 기본으로 기록된 32종의 요리는 ▲키조개관자회무침, 꽃게찜 등 10종의 ‘해물요리’ ▲양송이버섯치즈구이, 양송이버섯장아찌 등 6종의 ‘버섯요리’ ▲은행토종닭백숙 등 2종의 ‘고기요리’ ▲방풍나물간장장아찌, 황토고구마전 등 7종의 ‘채소요리’ ▲은행된장찌개 등 4종의 ‘콩요리’ ▲꺼먹김치비빔밥 등 3종의 ‘밥&음료’ 등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조조환 소장은 “향토음식 발굴이 보령의 농수산특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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