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통합진보당, 4·11 총선 익산을 정병욱 후보 확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06 13: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익산=뉴스1) 김재수 기자=
통합진보당 익산을 선거구 정병욱 예비후보.  News1
통합진보당 익산을 선거구 정병욱 예비후보. News1


통합진보당 익산시위원회는 4·11 총선에 출마할 익산을 선거구 후보로 정병욱(40·민주노총 전북본부 부본부장) 예비후보를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통합진보당 익산시위원회는 익산갑과 익산을 선거구에 출마할 후보 선출을 위해 지난 달 30일~3일 당원 직접 선출투표를 진행한 결과 정 후보는 95.5%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후보로 확정됐다.

익산갑의 황세연(58·도서출판 중원문화 대표) 후보는 24.8%의 득표율로 부결처리 돼 선출되지 못했다.

정 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돼 익산의 노동자와 농민, 자영업자, 청년학생들과 함께 부패정치의 판을 갈아엎고, 한미 FTA 폐기와 카드수수료율 0%화, 정리해고·비정규직 악법 폐기, 최저임금 현실화, 24시간 보육시설 지원 확대, KTX민영화 반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후보는 민주노동당 익산시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주노총 익산시지부 의장, 6·15공동위원회 남측위원회 전북본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미 FTA폐기 익산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와 익산시 생활물가 대책위원회 대책위원을 맡고 있다.

통합진보당당 익산시위원회는 득표율 미달로 후보를 선출하지 못한 익산갑 선거구에 대해서는 시급히 운영위원회를 열어 후보 재선출에 대한 논의하기로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테슬라 중대결함' 시민단체가 머스크 고발…경찰 수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