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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후보 “기초노령연금액 인상 2016년으로 앞당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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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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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주춘기 기자=
사진제공=김경진 예비후보  News1
사진제공=김경진 예비후보 News1


김경진 민주통합당 광주 북갑 예비후보는 “현행 기초노령연금액 인상시기를 2028년에서 2016년으로 앞당기고, 지급대상자 역시 100%로 확대”하자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지난 3일 문흥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어르신 이발봉사’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견해를 밝혔다.

김 후보는 “기초노령연금액이 실생활에 비춰볼 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지난해 노인 단독가구의 기초노령연금액은 9만1000원(부부가구 14만5000원)으로 1인 가구 최저생계비 53만원의 17%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초노령연금법에는 현 연금액의 2배 인상 시기를 2028년으로 지나치게 멀리 잡아놓고 있다”며 “2016년까지 시행시기를 앞당겨 조기 인상해야 하고 기초노령연금의 대상자 역시 65세 이상 전체 노인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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