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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새누리당 공천신청 접수처, 휑한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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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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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조현정 기자 6일 오전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2층에서 4월 총선 공천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이날 오전 공천신청 접수처에서는 새누리당 사무처 직원들이 예비후보자들의 발길을 기다렸지만 문의 방문객 3명이 찾아왔을 뿐 공천 신청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날 등록은 오후 5시께 정은석 제주 서귀포 예비후보자와 김종윤 대구 달서구갑 예비후보자 2명으로 첫 날 접수를 마감했다.

새누리당은 오는 10일까지 닷새동안 공천신청을 받는다. 공천위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16일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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