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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3.0' 광고모델에 에드워드 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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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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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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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다리아 워보이도 영입

LG전자 (84,000원 상승3200 -3.7%)와 프라다는 '프라다폰3.0' 글로벌 광고 모델로 배우 에드워드 노튼과 모델 다리아 워보이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프라다폰3.0' 광고모델에 에드워드 노튼

에드워드 노튼은 미국 출신으로 '프라이머 피어', '아메리칸 히스토리 X', '킹덤 오브 헤븐', '파이트 클럽'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고 '인크레더블 헐크' 등에서는 작가로도 활약했다.

다리아 워보이는 프라다와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온 톱모델로 한 시즌에 가장 많은 패션쇼의 오프닝과 클로징을 담당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LG전자와 프라다는 프라다폰3.0의 핵심 요소인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을 표현하는데 최적이라는 판단에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프라다폰3.0은 프라다 고유의 디자인과 10.9센티미터(4.3인치) 800니트(nit) 디스플레이 등 LG전자 기술력이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프라다폰3.0의 스타일과 기능에 어울리는 세계적인 모델을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프라다폰3.0의 스타일과 기능뿐만 아니라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폰으로서 이미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드워드 노튼과 다리아 워보이가 참여한 광고 촬영은 영구의 유명 패션 사진 작가인 데이비드 심스가 맡았다. 에드워드 노튼은 "패션과 IT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뛰어난 글로벌 브랜드인 프라다, LG와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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