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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슈퍼볼, 1억1130만명이 봤다…시청률 47.8%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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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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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제46회 슈퍼볼이 열린 미국 인디애나주 루카스오일 스타디움. AFP=News1
제46회 슈퍼볼이 열린 미국 인디애나주 루카스오일 스타디움. AFP=News1


5일(현지시간) 열린 제46회 슈퍼볼이 1억1130만명의 눈을 사로잡으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슈퍼볼과 관련된 트윗이 무려 1초당 1만2233개에 달했다.

미디어조사기관인 닐슨은 이날 NBC를 통해 중계된 슈퍼볼 시청률을 발표하며 이는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닐슨에 따르면 미국내에서 뉴욕자이언츠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최고의 쇼를 지켜본 시청률은 약 47.8%을 기록해 지난해 폭스채널이 기록한 1억110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또,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4쿼터가 진행중이던 이날 밤 9시30분부터 28분여간 1억1770만명이 시청해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년만의 컴백무대를 열었던 마돈나가 등장했던 하프타임쇼 역시 1억1400만명을 TV앞으로 불러 모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마돈나의 공연때는 1초당 1만245개의 트윗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4년만의 재대결을 벌인 뉴욕자이언츠와 뉴잉글랜드는 게임종료 1분여를 남기고 뉴욕 자이언츠 아마드 브래드쇼가 기적같은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며 21-17로 역전승을 거뒀다. 특히 뉴욕의 쿼터백 일라이 매닝은 40차례 패스 중 30차례, 296 패싱 야드는 기록하며 MVP로 선정됐다.


제46회 슈퍼볼 MVP로 선정된 뉴욕 자이언츠 쿼터백 일라이 매닝이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AFP=News1
제46회 슈퍼볼 MVP로 선정된 뉴욕 자이언츠 쿼터백 일라이 매닝이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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