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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블루멍키스'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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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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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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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영기 넷마블 대표, 민용재 YJM 대표, 최병량 지피스튜디오 대표
↑왼쪽부터 조영기 넷마블 대표, 민용재 YJM 대표, 최병량 지피스튜디오 대표
CJ E&M (98,900원 상승2200 2.3%)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와이제이엠(YJM)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레이싱 게임 '블루멍키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계약을 통해 블루멍키스의 국내 및 일본 판권을 획득했고, YJM과 공동으로 일본을 제외한 해외시장 판권도 확보했다.

블루멍키스는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와 연동하는 게임으로, YJM이 투자하고 있는 신생 개발사 지피스튜디오에서 개발했다. 지피스튜디오는 넥슨의 인기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의 개발과 운영을 총괄했던 최병량 대표가 이끌고 있다.

조영기 넷마블 대표는 "블루멍키스의 확보로 넷마블의 퍼블리싱 라인업이 더욱 탄탄해지게 됐다"며 "향후에도 경쟁력 있는 작품을 우선적으로 확보해 넷마블이 글로벌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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