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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퍼즈 총격범 러프너, 정신분열 치료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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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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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두리 기자=
미 법원은 지난해 애리조나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인 제러드 리 러프너(23)의 정신과 치료를 4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산디에고 연방법원은 이날러프너가 정신 분열증으로 아직 정상적으로 재판을 받기 힘들다고 판단해 치료 연장을 결정했다.

러프너는 지난해 5월 정신이상때문에 재판을 받을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로교정치료 시설에 보내져 치료를 받아왔다.

러프너는 지난해 1월 8일 애리조나 투산 쇼핑센터 앞에서 열린 가브리엘 기퍼즈 연방하원 의원의 지역구 행사장에 총기를 난사해 6명이 숨지고 기퍼즈 의원 등 13명이 부상당했다.

당시 머리에 총상을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난 기퍼즈 의원은 건강 회복을 위해 지난달 3선 출마를 포기하고 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오바마미 대통령이 국정연설장에 나온 기퍼즈 의원을 포오응로 환영하고 있다 News1
오바마미 대통령이 국정연설장에 나온 기퍼즈 의원을 포오응로 환영하고 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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