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겨울시즌 스키장 평정할 보드복 스타일룩

머니투데이
  • 정유리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07 16: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비비드 캐주얼룩' 보드복 vs '모토톤 시티룩' 보드복

틈만 나면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에겐 이번 겨울 잦은 눈과 강추위 소식이 반갑다. 겨울시즌 전용운동을 한껏 즐길 수 있기 때문.

보드복을 새로 장만해야 하거나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몰라 고민이라면 이번 보드복 스타일링 팁을 꼼꼼히 체크해보자.

◇캐주얼 룩 콘셉트의 '형형색색 보드복 스타일링'

사진=엠엘비(MLB)
사진=엠엘비(MLB)
스키장 패션의 정석은 화려한 꽃다발 같이 다채로운 보드복 스타일이라 할 수 있다. 평소에 도전하기 힘들었던 컬러 매치도 새하얀 설원 위에서는 부담스럽지 않고 멋스럽게 보인다. 특히 가시성이 높은 형광 컬러는 귀여우면서도 생기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젊은 보더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비비드 컬러 팬츠에 엉덩이를 덮는 티, 박시한 점퍼 등을 레이어드 매치하면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입기 간편하고 스타일은 살려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디움 점퍼'(Stadium jumper) 콘셉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디자인의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몸과 팔 부분의 색을 다르게 하는 배색 방법은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는 비비드 컬러의 단점을 보완해 준다.

이 같은 비비드 컬러 스타일링은 눈 위에서 분명하게 식별돼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장점도 있으니 참고하자.

◇시티 룩 콘셉트의 '모노톤 보드복 스타일링'

사진=엠엘비(MLB)
사진=엠엘비(MLB)
지나치게 튀는 스타일링이 부담스럽다면 캐주얼함과 포멀함이 접목된 시티 룩을 닮은 시크한 모노톤 보드복이 제격이다.

모노톤 보드복 스타일링은 블랙, 그레이, 화이트 등의 무채색을 베이스로 활용해 세련되게 연출 할 수 있다. 혹은 약간 달라붙는 슬림 핏이나 활동하기 적당한 핏의 팬츠를 선택한 후 여기에 짧은 보드 복 점퍼를 코디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면서 시크한 멋을 뽐낼 수 있다.

완성한 모노톤 코디가 단조롭다고 느껴질 경우에는 눈을 보호해 주는 고글, 방한용 털모자, 찬 공기로부터 얼굴을 보호해 주는 반다나 등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