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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욱 전 경기도의회의장, 하남선거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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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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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스1) 송용환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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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욱(새누리당) 전 경기도의회의장은 7일 4·11 총선 하남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가정이 어려울 때는 지혜로운 아내가 생각나고 나라가 어려울 때는 경륜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며 “99%에 속하는 서민들을 위한 국회의원이 됨은 물론 어렵고 힘든 사람들, 서민을 위해 땀과 눈물을 흘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오늘의 한국사회는 정치에 대한 불신과 분노, 경제의 양극화에 따른 빈곤의 악화로 사회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며 “썩은 환부를 도려내고 더러운 물을 버리는 일에 본인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특히 “(당선될 경우) 여의도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안주하기보다 삶의 현장에서 살아 있는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하고 국정운영에 반영하는 ‘현장친화적’, ‘서민친화적’ 의원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제는 ‘하남시를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의 과감한 실천이 필요한 때”라며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끌겠다”고 밝혔다.

1960년생인 유 예비후보는 6대 도의장과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한국감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경기미래포럼 대표와 새누리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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