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최재성 "정봉주 구출 위해 홍성교도소까지 3박4일 도보순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07 17:3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고유선 기자=

최재성 민주당 의원이 20일 오후 국회 정보위원장실에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열린 정보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번 정보위원회 회의는 원세훈 국정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News1 박세연 기자
최재성 민주당 의원이 20일 오후 국회 정보위원장실에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열린 정보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번 정보위원회 회의는 원세훈 국정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News1 박세연 기자


최재성 민주통합당 'BBK 진상조사위원장 정봉주 구명위원회' 부위원장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성교도소에 수감된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정부의 정치탄압에 항의하고 정봉주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3박 4일 도보순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일명 '최재성과 함께하는 홍성교도소 순례길'로 명명된 도보순례는 오는 8일 오후 1시 서울구치소를 출발, 나흘간 하루 평균 30km를 걸어 홍성교도소까지 총 112km를 걷는 일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봉주 의원의 팬클럽 '미권스(정봉주와 미래권력들)'와 '나꼼수(나는 꼼수다)'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 오전 11시 30분 홍성교도소 앞에서 이날 오전 서울에서 따로 출발할 '봉주버스'와 합류해 정 전 의원에 대한 구출의지를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생각이다.
최 의원은 "역대 정치인들은 거의 다 의정부교도소 등 수도권 소재 감옥에 있었는데 정 전 의원만 홍성교도소로 보낸 것은 야권탄압이자 정치보복이다"며 "MB정부는 정 전 의원에 대한 정치탄압을 당장 중단하고 새누리당은 정개특위에 계류중인 정봉주법 개정에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