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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성보 서울중앙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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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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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이성보 서울중앙지법원장 News1
이성보 서울중앙지법원장 News1


이성보 서울중앙지법원장(55)은 명석하고 치밀한 성품으로 평소 원칙을 중시하면서 해박한 법리와 탁월한 실무감각으로 업무를 신속하고도 빈틈없이 처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미얀마 정부의 탄압 정책을 피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입국한 미얀마인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은평뉴타운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서울시에서 정한 이주대책기준일이 적법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 적법한 보상절차를 통해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결을 선고했다.

행정처 조사심의관, 지원장, 각급 법원 수석부장판사를 두루 역임했고, 법원장 보임 이후 사법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함에 있어 항상 열린 마음과 자세로 법원 안팎의 의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는행정능력을 보였다는 평이다.

유연한 사고와 소탈한 성품으로 후배 법관과 직원들을 편안하게 하고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아 상하로부터 신망이 두텁고 클래식 음악에도 조예가 깊다.

부인 문수애 여사와 사이에 2남.

△부산(사법연수원 11기)△경기고△서울대법대△서울지법 판사△제주지법 판사△서울고법 판사△법원행정처 조사심의관△대전지법 부장판사△사법연수원 교수△부천지원장△대전고법 부장판사△서울고법 부장판사△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청주지법원장△서울동부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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