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군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강력 징수 나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07 18: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전북 군산시는 5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등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섰다.

군산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을 지속적이고 강력하게 펼쳐 내년도에는 체납액 59억원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그 동안 고액 체납세 징수팀 운영을 통해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25명에 대해 18억원의 징수실적을 올렸다.

또한 5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9명에 대해서는 출국금지를 요청하고 3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5명 대해서도 명단을 공개했다.

특히, 조세형평과 재정확보를 위해 전 직원 읍면동 징수책임제 실시하고 5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차량 징수촉탁제 운영, 공매처분 및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처분을 단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운영에 따른 일시적 현금부족 등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고 징수유예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자영업 및 재산부족 체납자들에게는 일정기간 관허사업제한 보류 및 결손처분 등을 과감히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