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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많은 눈···내일 강추위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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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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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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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방인권 인턴기자
ⓒ뉴스1 방인권 인턴기자
내일(8일)은 이번 강추위의 절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부 대부분 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전라남북도·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기온은 서울 -13도, 춘천 -19도, 전주와 대구 -9도로 전국에 한파가 예상되며 한낮에도 부산, 제주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방이 영하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추울 전망이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대의 영향으로 충청남북과 전북지방에 가끔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위는 내일이 지나면 점차 기온은 오르겠으나 토요일인 11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유지될 전망이다. 12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 해상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내일부터 10일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겠으니 남해안 저지대는 만조시 유의할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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