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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대 전의원, "마지막 정치인생, 제주를 위해 뼈를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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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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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송기평 기자=
현경대 전 국회의원이 9일 새누리당 제주도당에서 19대 총선 출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News1 제주취재본부
현경대 전 국회의원이 9일 새누리당 제주도당에서 19대 총선 출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News1 제주취재본부



현경대 전국회의원(새누리당, 제주시갑)은 9일 오전 11시 새누리당 제주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현 전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한나라당에서 환골탈태하는 새누리당의 당원으로 새시대 새정치를 열어가는데 동참하기 위해 4.11 총선에 나서고자 한다"며"관록의 리더쉽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새로운 제주도, 새로운 새누리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6선 도전에 대해 "오래 생각하고 많이 망설인 끝에 제주도민의 자존을 세우고 벼랑 끝에 선 제주를 끌어올리는데 밀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했다"며 "마지막 정치인생을 제주를 위해 뼈를 묻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8년간 원외 활동을 한 것과 관련, "4년 전 총선에서 박근혜 전대표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공천에서 배제돼 본의 아니게 당을 떠나 있었다"며 "그러나 정치적 신념과 가치는 늘 한나라당과 공유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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