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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여름 해변서 원반 던지는 행위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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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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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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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해변에서 미식 축구공이나 플라스틱 원반(플리스비)을 던지는 행위가 전면 금지된다고 CBS방송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LA시감독위원회는 이번주 카운티 해변에서 미식축구공이나 원반을 던지는 경우 최대 1000달러 벌금을 매기는 것을 포함한 조례에 동의했다.

조례는 현충일인 5월 마지막 월요일부터 노동절인 9월 첫번째 월요일까지 LA의 모든 해변에서 비치볼이나 발리볼을 제외한 어떠한 물체라도 던지거나 차거나 굴리는 등 행위를 전면 불허했다.

여름철 해변에서 미식축구공이나 원반을 던져 다치는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감독위원회는 설명했다.

다만, 겨울철에는 이같은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 바다 안에서 공놀이는 허용되고 지정된 공간에서 먼저 허가를 받은 경우는 축구공이나 원반을 던지는 행위가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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