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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 소상공인 돌봄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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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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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는 9일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 서비스’ 구축과 함께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소상공인에 대한 ‘다산다사(多産多死)’ 지원정책의 구조적 문제를 보완, 창업과 폐업의 반복을 해소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돌봄 서비스’는 지원기관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영업장을 직접 찾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1000여개의 업체를 집중관리하면서 창업안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센터는 이와 함께 ‘경기도 창업아카데미’를 운영, 창업기본교육과 전문(현장)교육을 실시하는 등 실전창업을 체험하고 업종별 운영기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 후에도 단계별 모니터링, 컨설팅 및 사후관리를 지속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지원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창업 후 경영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컨설턴트를 구성, ‘소상공인 현장출동전담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홍기화 대표이사는 “창업률 만큼 높은 창업 실패율을 줄이고 소상공인들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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