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현대건설, 스마트폰 최신기술 힐스테이트에 적용

머니투데이
  • 조정현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09 17: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현대건설은 아파트 입주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정의 전기와 가스, 수도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힐스테이트 스마트 앱으로 입주민들은 실시간이나 기간별로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고 같은 주택형과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현대건설은 이와 함께 따로 충전기 없이 콘센트에 꽂아서 바로 충전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충전기구를 개발해 힐스테이트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일반 충전기의 변환효율이 40~50% 수준인데 비해,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폰 전용 충전기구는 85%로 높아서 충전 시간도 단축된다고 현대건설 측은 설명했습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