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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녀 인터넷통신비 할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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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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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교육과학기술부는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인터넷 통신비 지원을 위해 9일 KT, SK브로드밴드, LGU+ 등 전국 단위 인터넷서비스 사업자들과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기간은 2014년 12월 31일까지이며, 이 기간 중 저소득층 자녀들은 53%의 인터넷 요금을 할인받게 된다.

올해 인터넷서비스 3사의 공식가격(KT olleh 인터넷 라이트·스페셜, SK브로드밴드 B광랜·스피드, LGU+ U+광랜·주택광랜)은 월 3만7400원이다. 교과부 지원 가구의 경우는 부가세를 포함해 1만7600원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교과부 관계자는 “지원대상자 선정은 저소득층 자녀의 지원신청, 수요조사 후 예산범위 내에서 학교별 지원 인원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며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게임·인터넷 중독 예방교육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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