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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서 차량폭탄 테러 1명 사망 1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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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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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태국 남부 파타니에서 9일 차량폭탄이 터져 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현지 병원관계자가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아침 파타니주(州) 보건소 건물앞에주차돼 있던픽업트럭이 폭발하며 큰 인명피해를 불렀다. 경찰은 차량에몰래 장착된폭탄이 터진 것으로 추정했다.


파타니 시장은 이날 테러가전날 2명의 (이슬람)반군을 체포한 것에 대한 보복성 공격으로 보인다며피해자 대부분은 무슬림이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와 인접한 파타니는 이슬람 신자가 전체 인구의 80%에 달하고 있다. 이에 불교 국가인 태국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는 이슬람 반군이지난 8년간 활동하며수차례 테러를 감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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