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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북본부, 내고향지킴이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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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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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박제철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내고향지킴이(대표 서수환) 정기총회가 이창엽 본부장을 비롯해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일 전북본부 대강강에서 개최됐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전북본부) News1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내고향지킴이(대표 서수환) 정기총회가 이창엽 본부장을 비롯해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일 전북본부 대강강에서 개최됐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전북본부) News1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창엽)는 9일 김영성 농지은행 경영지원이사, 이창엽 본부장, 내고향지킴이 단원과 직원서포터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고향지킴이 전북지역총회를 개최했다.

‘내고향지킴이’는 농업분야 4대강사업 완료 후 지속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와 사후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구성됐다.

이들은 농업분야 시설물에 대한 환경관리활동, 농정모니터링 및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활동, 재난관리 및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내고향지킴이 전북지역대표로 선출된 서수완씨는 “내고향지킴이 역량강화와 목표의식고취, 지역의 리더그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별 운영위원회 구성과 활동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창엽 본부장은 “내고향지킴이 지원을 위해 예산확보는 물론 IT교육, 리더십교육 및 현장탐방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연계방안을 마련 지역발전과 농촌 상생모델을 구축하는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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