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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외환銀 지분 인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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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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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류종은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론스타와 한국수출입은행이 보유하고있던 외환은행 지분 57.27%를 인수하면서 1년3개월간의 지분 매매 절차가 종료됐다.

하나금융은 론스타가 보유한 외환은행 지분 약 3억2904만주(51.02%)를 넘겨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불액은 2조240억원이다. 이는 계약금약 3조9157억원중 국세청이 원천징수하기로 한 세금 3916억원과 론스타가 외환은행 주식을 담보도 받아간 대출금 1조5000억원을 제외한 금액이다.

또 하나금융은 수출입은행이 보유한 외환은행 주식 약431만4000주(6.25%)도 4797억원에 인수했다.

한편 이에 앞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외환은행이 100% 소유하고 있는 미국자회사 'KEB NY 파이낸셜'과 'KEB LA 파이낸셜'에 대한 하나금융의 간접지배 지분 인수를 8일(현지시간) 승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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