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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코, 8700명 감원...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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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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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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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순익 142억불 '예상상회'

펩시코가 8700명을 감원한다.

펩시코는 9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순익이 142억달러로 전년 동기 137억달러에 비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부 비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EPS)는 1.15달러로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 1.12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펩시코는 이와 함께 마케팅 비용을 6억달러 증가시키고 글로벌 전체 인력의 3% 규모인 87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마케팅 비용은 주로 북미 시장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드워드 존스앤코의 잭 루소 애널리스트는 “북미와 다른 지역의 음료시장이 부침을 겪고 있으며 올해 펩시코를 둘러싼 압박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펩시코는 제품혁신 비용절감 마케팅 강화 등이 필요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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