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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창안대회 '대박난 한평'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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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1 제공
  • 2012.02.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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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김서연 기자= 경기 수원시는 공익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2011 시민창안대회에서 쓰레기를 활용한 퇴비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안한 '대박난 한평'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박난 한평'팀은 팔달구 화서동 꽃뫼마을 아파트단지 주부들로 5년 전부터 낙엽, 김장 쓰레기, 과일 껍질 등을 따로 모아 단지 내 ‘한평 퇴비장’에서 부숙시켜 아파트 화단, 세대별 화분 등에 활용했다.



2위는 대학생들이 만든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팟캐스트'로 고전을 쉽게 풀어주는 주제 토크, 20대 청년을 위한 인터뷰 등으로 구성, 청년 세대의 고민을 대변했다는 평이다.

3위는 다문화가정 네트워크인 우리동네 다문화 방송을 낸 '수원 다문화도서관'이 선정됐다.

시와 희망제작소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시민창안대회는 총 97건의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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