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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3일째 하락세..달러 강세에 숨고르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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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권성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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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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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가격이 14일(현지시간) 달러가 유로화와 엔화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 3일째 약세다.

금 4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온스당 7.20달러, 0.4% 하락한 1717.7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금 선물가격은 3일간 온스당 23달러 하락했다.

'7:00의 리포트' 편입장인 톰 이사예는 "금값이 달러에 연동해 움직이고 있다"며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금 매도가 일어났다"고 분석했다.

이날 영국 런던 ICE에서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전날 78.963에서 79.485로 올랐다.

골드코어의 경영이사인 마크 오브라이언은 "금이 약세를 보이면서 저항선 1750달러를 뚫으려 고전하고 있다"며 "트레이더들이 현재 상황에서 금을 추가 매수하기를 주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오브라이언은 금값이 1700달러에서 1763달러 사이에서 기반을 다지는 과정을 진행할 것이며 이는 도전적인 1800달러를 상향 돌파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은 3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온스당 37센트, 1.1% 하락한 33.35달러를 나타냈다. 구리 3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파운드당 2.5센트 떨어진 3.82파운드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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