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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폴슨, 금융주 랠리전 씨티·BOA 전량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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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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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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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례없는 성적으로 한해를 마감한 ‘헤지펀드의 대부’ 존 폴슨이 은행주 랠리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 4분기에 보유중이던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씨티그룹 등의 지분 전량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자료를 인용해 폴슨앤코가 지난해 12월31일 현재 6억4300만달러에 달하는 씨티그룹 2510만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폴슨앤코는 이와 함께 3억9400만달러 규모의 BOA 주식 6430만주도 모두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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