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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硏, 2011년 매출 987억원…전년比 41.6%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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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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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의 매출이 1000억원에 바짝 다가섰다. 영업이익률도 10%가 넘는다.

사명에서 창업자의 이름인 '철수'를 빼기로 결의할 수 있었던 자신감의 원천도이 같은 매출 신장에 힘입은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2011년 매출 987억8923만3891원에 영업이익 102억5803만54원, 당기순이익 119억2695만6847원을 올렸다고 15일 공시했다.

2010년 대비 매출은 41.6% '급상승'했다. 영업이익도 무려 28% 늘어났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24% 줄어들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자사 보유주식 128만8802주를 제외한 보통주 1주 당 4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0.3%며 배당금 총액은 34억5002만1200원이다.

배당금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주주총회는 오는 3월2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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