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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일본 다케시마의날' 직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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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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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1일 대구대를 방문, 대학생 100여명과 독도문제에 대한 자유토론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김 지사는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박기태 단장과 함께 대학생들과 대화를 통해 독도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또독도박물관과 대구시 동대구역에서 독도특별전을 개최하고, 학계 및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심포지엄과 학술토론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도는 "이는 곧 다가오는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22일)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 김관용 도지사는 "2005년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하고일본 정부, 정치권, 우익세력이 과거과오를 반성하지 않고오히려 교과서까지 왜곡하면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있다"며 "일본은 지난 해 3월 중학교 교과서 왜곡에 이어 왜곡된 고교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할 것으로 알려져 우리나라도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미래에 대한 대응방안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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