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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 할아버지, 하필 발렌타인데이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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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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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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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틸 사진)
(출처=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틸 사진)
팀 버튼 감독의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주인공 찰리의 할아버지 조 버켓 역할을 했던 아일랜드 배우 데이비드 켈리가 향년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1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켈리는 짧은 투병 끝에 병원에서 숨을 거뒀으며,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1929년 7월11일 태어나 50여년 평생을 연기에 바친 켈리는 1970년대 영국 TV에 자주 출연했으며 여배우 로리 모톤과 결혼해 두 자녀를 뒀다.

켈리는 1956년 영화 '오인받은 남자'로 데뷔해, '스타더스트(2007) 등 총 스물두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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