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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게임회사 '엔트리브소프트'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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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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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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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게임회사 '엔트리브소프트' 인수
엔씨소프트 (916,000원 상승2000 0.2%)(대표 김택진)는 야구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를 서비스하는 엔트리브소프트를 인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엔트리브소프트의 지분 76%를 인수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003년에 설립된 온라인 게임사로 '프로야구 매니저' 외에도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 말(馬)을 소재로 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등을 서비스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캐주얼 및 스포츠 게임 장르의 개발력과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프로야구 매니저' 원 제작사인 일본 게임업체 세가의 지적재산권(IP)을 공동으로 개발해 해외 진출 하는 등 세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캐주얼 게임 전략에 변화를 주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자 인수를 결정했다"며 "양사간 강점을 결합해 캐주얼 및 스포츠 영역에서도 최고의 퍼블리셔로 성장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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