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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우울증 고백 "P턴 도로에서 그대로 직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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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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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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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선(40)이 과거 우울증에 시달렸던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MBN '충무로 와글와글')
(사진=MBN '충무로 와글와글')
김지선은 최근 MBN '충무로 와글와글' 녹화에 참여해 '엄마가 뿔났다'라는 주제로 성우 송도순, 개그우먼 노유정, 심리분석가 박상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지선은 "P턴하는 도로에서 그대로 직진해버리고 싶었던 적도 있다. 2~3년 전 심각한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았다 어느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못했고, 최근에야 남편에게 털어놓았다"고 고백했다.

평소 방송에서 낙천적이고 밝은 모습을 보여준 데다 '네 아이의 엄마'이기에 김지선의 우울증 고백은 모든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지선의 우울증 고백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MBN '충무로 와글와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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