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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난해 일자리 2만 5500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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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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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대전시는 지난해 2만 5500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2011년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등 152개 기업 유치를 통해 5600여개, 지역공동체 사업 등을 통해 1만 17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대학창업 프로젝트 및 대학 내 취업박람회(job-fair) 개최 등을 통해 2400여개의 청년일자리도 만들었다.

이와 함께 ‘건강카페’7호점 개점과 장애인 재활시설 운영 등으로 장애인 일자리 870여개를 창출했다.

특히 시는 예비사회적기업 45개와 사회적기업 18개, 백세밀 영농조합 등 마을기업 17개 등을 육성,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일자리는 물론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친 서민 일자리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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