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진중권 "'MB 국격 업그레이드' 이동관, 도핑테스트 받아야"

머니투데이
  • 황인선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18 13: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출처=진중권 트위터)
(출처=진중권 트위터)
진중권 문화평론가가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진 평론가는 17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이동관, “MB정부, 경제위기 훌륭히 극복… 국격 업그레이드시켰다.” 이 분, 요즘 약 하시나?", "사실 이명박이야말로 '경포대'죠. 경제가 포기한 대통령..."이라는 글을 잇따라 올렸다.

이 전 홍보수석이 17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노무현 정권을 "이른바 경포대, 경제를 포기한 대통령이라는 비판, 조롱을 받았던 정권"이라고 칭한 것과, "하마터면 IMF 상황이 올 수도 있었던 것을 경제위기를 훌륭하게 극복했다 그리고 우리 국격을 업그레이드시켰다"고 이명박 정부 4년을 평가한 것을 비난한 것이다.

진 평론가는 이어 "'MB가 국격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이동관의 언급. 19대 총선부터 후보자에 대한 도핑 테스트를 의무화합시다"라는 글을 올려 이 전 홍보수석을 향해 특유의 독설을 던졌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부영 한남동 땅 보상비 3800억→4600억…오세훈, 고심 커지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