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기도, 인터넷 중독 예방·해소 사업 본격화

머니투데이
  • 수원=김춘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27 11:0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경기도가 인터넷 중독 예방·해소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27일 대응센터 및 상담협력기관 담당자 교육을 시작으로 인터넷중독 예방·해소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사업은 3월부터 용인과 의정부의 경기도인터넷중독대응센터와 31개 상담협력기관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대응센터는 상담, 교육, 가정방문상담, 전문인력양성 등 센터고유 업무와 상담협력기관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전역에 걸쳐 분산된 상담협력기관에서는 지역사회 현장에서의 상담, 교육, 홍보 업무를 전담한다.

도는 인터넷중독 예방·해소를 위해 올 한해 집단상담 3만1800건, 예방교육 4만7700건을 비롯해 200건의 가정방문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의 전문성을 담보하기 위해 전문인력도 195명을 양성한다.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0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인터넷중독률은 7.8%, 중독자는 약 41만7000명에 이른다. 도는 지난해 1만9000건의 집단상담과 16만여건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