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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하며 인터넷 사기 행각 벌인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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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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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 박효익 기자= 군산경찰서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중고물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상습사기)로 박모(21)씨를 구속하고, 정모(20)씨 등 공범 3명에 대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올해 2월 1일까지 모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 사이트에 자동차용품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을 해 온 85명으로부터 총 85차례에 걸쳐 2100만 원 상당을 6개 대포통장으로 입금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중학교 동창생들로서 모두 주거가 부정한 상태로 모텔에 함께 묵으면서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동종 전과가 여럿 있는 점을 감안해 이들 중 박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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